신입사원이 말하는 입사 첫 달 경험담

운영자 블로거

등록 2025-09-25 07:15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입니다.


처음 회사에 들어오기 전에는 설렘과 동시에 두려움도 컸습니다. 과연 내가 현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선배님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많았죠. 하지만 입사 첫 달을 지나며 느낀 점은, 이 회사에 오길 정말 잘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한 첫 달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첫 출근의 긴장감

첫날 아침, 새 안전화를 신고 현장에 들어서던 순간을 잊을 수 없습니다.
아직 낯선 분위기와 바쁘게 움직이는 현장 모습에 압도되었지만, 선배님들의 따뜻한 환영 덕분에 금세 긴장이 풀렸습니다. 특히 안전 교육을 받으며 현장이 단순한 건축 공간이 아니라, 모두의 안전과 책임이 함께하는 곳이라는 사실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2. 배우는 자세의 중요성

첫 달 동안 제가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배우는 자세를 잃지 말라”였습니다.
작은 도면 한 장에도 수많은 계산과 기술이 담겨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현장의 작은 규칙 하나가 전체 프로젝트의 안전과 효율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몸소 배웠습니다. 모르는 부분은 바로 질문했고, 선배님들은 언제나 성심껏 알려주셨습니다.


3. 현장에서 느낀 팀워크

건설 현장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철근 하나를 세우고,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모든 과정이 팀워크로 이루어져야만 가능합니다. 제가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팀원들이 서로 도와가며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모습을 보며, 이 회사의 진정한 힘이 사람과 협력에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4. 앞으로의 다짐

첫 달은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 것이 산더미 같지만, 그만큼 성장할 기회도 많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는 겸손한 자세로 배우고, 책임감을 갖고 현장에 임하는 건설인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맺음말

입사 첫 달은 저에게 있어 설렘과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 이 경험은 앞으로 제가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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